증강현실에서 캐릭터와 함께 만드는 쇼트비디오

2020.12.22 00:00:00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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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한 소프트웨어(SW)가 교육 콘텐츠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22일 경기 성남시 애니펜 직원이 AR 기술을 이용해 캐릭터와 쇼트비디오를 제작할 수 있는 '애니베어' 애플리케이션(앱)을 시연하고 있다. 애니베어는 애니펜의 인터랙티브 콘텐츠 저작 엔진을 접목한 AR 쇼트비디오 제작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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