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e] 전재웅 애니펜 대표 “670개 캐릭터 IP 구현한 메타버스 선뵐 것”

2022.11.14 07:20:00ANIPEN

투자 빙하기에도 큰 규모의 투자를 연달아 유치한 기업이 있다. 바로 메타버스 기업 애니펜이다. 애니펜은 지난달 1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누적 투자액만 300억원 규모다. 지난해와 달리 메타버스 열풍이 한풀 꺾인 상황에서 올린 성과였기에 스타트업계 주목을 받기도 했다.

경기도 성남 분당구 판교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만난 전재웅 애니펜 대표는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 아바타 엔진 등 그동안 연구·개발해왔던 기술들을 잘 융합하면 차별화된 애니펜만의 메타버스를 만들 수 있다고 시장에서 평가해 준 것으로 생각한다. 또, 애니펜이 가진 670개가 넘는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의 라이선스를 메타버스 안에서 멀티버스 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단 점도 어필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현재 애니펜은 보유 기술과 IP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또 애니펜은 기업공개(IPO)도 준비하고 있다. 주관사로 대신증권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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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인터뷰 원문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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